고민상담
오랜만에 만난친구가 아파트구매비용이 부족하다네요
어쩌다? 연상하고 결혼했고 애도있다네요 학창시절 집이공장이라 일명부루주아?였던친구 덕분에 초교.고교 같은반 같은학교친구였지만 자연스레 있는집?아이들과 어울리던친구 말만친구지 가난했던저는 안중에도없던녀석이 우연찮게 결혼식장뷔폐에서 마주쳤는데 커피한잔하며 한다는소리가 아파트구입비용이 부족하다며 돈얘기를 꺼내네요
잘난 니친구들은 연락안하냐?물으니 연락끊었다며 그래도우리가 초교.고교동창아니냐며 손을벌리네요.. 인간이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