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붙었다 쓸개에붙었다하는건 친구아니죠?

국민학교시절 그리고 고교시절 우연찮게 같은학교 같은반을 보낸친구가 있는데 당시 좀사는녀석들과 어울리고 가난했던나는 쳐다도안본녀석이 이제와 친한척을 하네요..중년운이 좀풀려 하는일이 잘되 돈이벌어지니 귀신같이 돈냄새맡고 찾아와 커피한잔하자 잘지냈냐 이러는데 참.. 왜 그렇게 얼굴이 두꺼운지..5분정도 안부묻더니 돈좀빌려줄수있냐고 바로패를 까네요 지 아파트 평수넓힌다고 그래서 니잘난 시골촌넘들(고교가시골임)한테 부탁하지하니 연락안한다네요 지금은 이런건 친구도 사람취급도 해줄필요없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운라마카크212입니다.

      그런 친구는 정확히 싫다고 빌려줄수없다고 전달하셔야 할것같아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요.

      그런 친구 없는게 더 행복합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친구라면 친구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알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최악이었다는 인간으로 취급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