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것은 모든 아버지가 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자식을 그만큼 아끼는 부모일수록 자식이 넓은 세상을 경험하거나 사내 정치, 해외 유학, 전쟁 참전 같은 일에 대해 반대할 가능성이 높나요?
저는 제 아빠가 종종 가끔씩 영어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비교하고 그랬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아빠는 제가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내심 기대하기는 해도 외무부 장관이나 대통령 같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너무 힘든 일이고 특히, 자식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런 것이라서요.
제가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아빠가 딱히 반대하지 않는 이유는 누나랑 엄마가 같이 갔기 때문인데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는 거기서 별로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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