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년 정도 여러 카페에서 알바를 해본 결과 대부분 180-200입니다. 샷은 투샷 기준이구요.
보통 아이스를 만들 때는 얼음이 녹기 때문에 핫보다는 물이 적게 들어갑니다. 진한 커피를 추구하는 카페는 160-180 정도였습니다. 핫은 거의 모든 곳이 고정적으로 200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은 조금 연할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양보다는 적게 물을 잡으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처음에 150으로 기준 잡으셔서 취향에 맞게 빼거나 추가해서 맞는양 찾아서 드세요.
추가로 팁을 드리자면 카페에서 라떼는 대부분 160-180정도의 우유가 들어갑니다. 바닐라라떼나 연유라떼를 만들 때는 카페라떼와 동일한 레시피에 재료만 추가되는 겁니다. 그리고 커피메뉴의 당도는 시럽이나 소스로 조절되는데 이는 대부분 30-40g입니다.(연유라떼에 연유 40g, 시럽의 경우에는 20g이 적절한 경우도 있음) 처음에 기준을 이렇게 잡고 드시면서 조절해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