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급해요 400일 넘은 남자친구가 시간을 달래요
고3 학생입니다
466일됐네요
최근들어 남자친구가 소홀해진것같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랑 이야기하는 도중 전 해결이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소홀해진것은 맞지만 저를 사랑한단
걸요 그래서 전 헤어지는걸 택하고싶지 않았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왜냐고 물으니 헤어지고 말고가 아니라 복잡하다네요
생각정리가 끝나면 결정이 날것같대요
왠지모르게 잡게돼서 좀 잡는듯이 이야기했습니다
그 아이는 자기가 무슨 선택을 하던 자신은 저를 사랑한대요
헤어지는거 아니겠죠?? 너무 불안해서 잠도 안와요
내일 밤 10시쯤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어떡하죠 큰일났어요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남자친구분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니, 그 마음을 존중하는 게 좋아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내일 이야기할 때 차분하게 대화하세요.
사랑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해요. 힘내세요.
사실 남녀가 1년이상 사귀면 누구나 상대방에게 서운할때가 많은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본인도 무언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판단은전적으로 남자친구가 하는것이기 때문에 기다려 주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십니닺
권태기로 보여지는데요. 설레지 않은 무의미한 만남을 이어가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기다리시고 만남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쿨하게 잊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