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당과 설탕중에 어떤 걸 사용해도 상관이 없나요?

요리를 하면서 올리고당과 설탕은 가루로 되어있냐 액체로 되어있냐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요리에서 사용할때 주로 올리고당을 사용하는 편이기는 한데

설탕과 올리고당중에서 단맛을 내려고할때 한가지만 사용해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님덕분에 공부하게 된 내용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1. 설탕: 사탕수수와 사탕무에서 추출되어 미네랄,색소가 제거되어 깔끔한 단맛으로 풍미가 올라갑니다....기본적인 간,과일청,디저트,볶음용에 특히 좋음

    2.올리고당: 옥수수,쌀의 전분을 효소로 분해,제조로 탄수화물임...무침류,샐러드,아이들 요리,저열에서의 요리에 좋음

    3. 물엿: 전분 효소로 분해,시럽화후 농축해서 꾸덕지게 만듬...조림류,멸치볶음,튀김류,한과,떡에 좋음

    # 단맛만 내고 싶으면...설탕

    은은하게 건강한 단맛 ...올리고당

    윤기 코팅의 단맛...물엿

    칼로리 걱정 안하고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요리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닭볶음탕 할때 설탕 조금,물엿 대신 조청을 넣고해도 좋으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요리하다 보면 님만의 요령이 생길거예요.

    참고로 잡꿀과 조청을 올리고당 대신 사용하니 은은한 단맛이 더 좋아 풍미가 있답니다.

    채택 보상으로 11.07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음식을 하실 때에 올리고당이나 설탕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고

    단맛을 더해주는 것에 둘 모두

    괜찮으니 어느 것 사용해도 되요.

  • 요리를 하시게 되면 단 맛을 위해서 설탕 등을 첨가하게 되는데

    설탕이나 올리고당 등 어떤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윤기가 나야 하는 음식에는 올리고당을

    넣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단맛을 내는 목적이라면 설탕만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리에 들어가는 설탕의 양은 사실 양이 얼마 안되고

    탄산음료나 과자, 떡볶이 등이 당 함량이 높은 것 같습니다. 저는 단맛은 설탕으로 내고 윤기와 장건강을 위해서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두 가지를 같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설탕은 정제당이라서 단맛은 강한데 윤기가 없어서 물엿을 쓰다가 올리고당으로 마무리를 하면 맛도 있어 보이고 부드러운 단맛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두 가지 쓰는 것이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설탕을 온전히 사용하는 때는 매실청 담글 때 엑기스를 잘 빼내는 데 백설탕이 더 도움이 된다고 해서 백설탕을 그때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 음식하실때 단맛내는 용도로만 본다면 사실 둘중 아무거나 써도 큰문제는 없습니다만 올리고당은 열에 좀 약해서 볶거나 끓이는 요리에 넣으면 단맛이 금방 날아가는 특징이 있거든요 그래서 불을끄고 마지막에 넣어줘야 단맛도 살고 윤기도 도는것이라 단순히 가루냐 액체냐 그런정도의 차이보다는 조리법에 따라 나눠 쓰시는게 훨씬 맛이 산다고 봅니다.

  • 일반적으로 올리고당의 단맛이 조금 더 건강하다고 여겨져서 둘 다 사용이 가능하다면 설탕보다는 올리고당을 권장하지만, 음식의 종류 등에 따라서 적절한 재료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