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는 한국문화가 지금 대세입니다.
울란바토르의 국영 백화점 인근 번화가 시내 중심지 골목 곳곳에
한국 편의점 브랜드인 ‘CU’와 ‘GS25′가 1분마다 번갈아 나타날 정도입니다.
그래서
최근 몽골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울란바토르는
‘몽탄신도시’로 불리는데
아파트와 거리 모습들이
경기도 동탄신도시와 비슷하고
간판까지 한글로 된 경우가 많고
한국식 편의점 , 카페, 제과점도 많습니다.
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 길거리 간식 노점도 곳곳에 있습니다.
울란바토르가 몽골인지 서울인지 헷갈릴 정도라하면서
몽골 + 동탄 신도시를 합한 몽탄으로 부르게 되어
몽탄 몽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