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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뉴스에 이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대기업에서 35% 정도가 거기에 일하고 있는 직원의 부모님들의 전화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우리 애가 힘드니 다른 부서도 바꿔 달라는 전화가 많았다고 합니다 자식을 망치는 것은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방금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학교가 아니라 대기업이라고요??
진짜 우리나라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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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여러 뉴스를 접하다 보면 요즘 젊은 세대들 고용하지 말라거나 학교 민원, 여대 사건 등등이 나옵니다.
전문가분들이 판단하기에 지금 딱 세대들이 너무 오냐오냐 자라 본인이 잘못을 저지르면서 막상 그 잘못이 왜 잘못했는지를 모른다 하더라고요.
옛날부터 "부모에게 배운 게 뭐냐?" 같은 말이 세상 제일 싫었었는데 요즘엔 저도 모르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지금 학교에서도 교권이 무너졌다고 많이 이야기 하는데 학부모가 학교측에 지나치게 요구를 하고 자녀를 감싸는 형태 때문에 발생했던 것으로 졸업 후 직장생활까지 그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을 망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