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 전쟁 발생했을 떼 성곽에 병사들이 어떻게 다 둘러설 수 있었나요?
조선시대의 성곽은 유럽의 영주 성처럼 좁고 높지 않고 원형으로 넓잖아요(최소 1.5 ~ 2km 는 되었잖아요)? 그런데 조선에 있는 성 안에 수비군은 많으면 수천명도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대체로 수백명 정도였다고 해요. 임진왜란 당시 부산성도 수백명밖에 없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런 인원이 어떻게 성벽을 다 빙 둘러서 수비를 할 수가 있었나요? 처음은 빙 둘러섰다고 해도 전사한 사람이 있으면 그 빈자리도 메워야 하는데 어떻게 성곽을 모두 빙 둘러서 방어가 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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