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 방송이 12시간을 초과하면, 실시간 스트리밍 중이라도 이전 영상 부분을 되돌려보는 기능(다시보기)이 제한됩니다.
즉, 방송이 12시간을 넘기면 라이브 중이라도 처음부터 돌려보는 게 불가능해지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녹화본이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건 유튜브 시스템의 제한 때문인데, 12시간 미만의 라이브는 자동으로 보관되지만 그 이상은 보관되지 않거나 일부만 저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장시간 방송을 계획할 경우, 12시간 전에 끊어서 다시 시작하거나, 외부 녹화 프로그램으로 따로 저장하는 방법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현재 방송 중이라면, 12시간 이전 부분은 실시간으로는 볼 수 없고, 방송 종료 후에도 저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