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개인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의 생각은 서로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확실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하는 것은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괜히 연락을 기다리다가 시간을 낭비하는 걸 줄일 수 있죠. 하지만 그렇게 먼저 거절의 의사를 표하면 뭔가 눈치도 보이고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레 잊혀지는 건 서로 눈치를 보지 않고 나쁜 사람이 되지는 않죠.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연락이 오는지 안 오는지 신경을 쓰고 있어야 합니다.
각 방법의 차이점이 있지만 그 상황에 맞게 판단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