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니고 1997년 당시 세계적 부동산 개발업자인 트럼프와 공동으로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인근에 초고층 건물인 트러프월트타워 건설을 추진하며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인연을 계기로 대우건설은 1990년대 말 주상 복합아파트 사업을 추진하면서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고심한 끝에 트럼프를 떠올렸고 당시 대우건설 뉴옥 지사장이 직접 트러프와 협상을 벌여 이름을 사용하는 대신 로열티를 지불하기로 합의 했다고 알려졌었습니다. 이것이 199년 첫 분양한 여의도 트럼프월드 1차 아파트가 탄생한 배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