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주말에 늦게 일어난다고 구박합니다. 제가 문제인건가요?ㅠ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주 5일 근무라 보통 토요일과 일요일은 평상시보다 더 늦게 일어납니다.

거의 오전 11시정도가 되어야 일어납니다. 와이프가 이것 때문에 엄청 구박합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 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말에 11시에 일어난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어요. 평일에 힘들게 일하고 주말에라도 쉬기위해 늦잠을 자는 것이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아내분께 상황을 설명해서 주말이라도 늦게까지 잠을 자고 싶다고 이해좀 해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 서로의 배려가 중요하다고봅니다.남자는 주일내내 회사일에 시달리다보면 토.일요일이 그리워지고 여자는 가사에 아이들 육아에 쉴틈이 없으니 남편쉬는날에 도움을요청하려니...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풀어보세요

  • 저도 같은 구박을 받는데 와이프도 애들키운다고 힘들다보니 감정적으로 얘기하는거같더라구요.

    애가 클때까지 답이없는듯합니다. 서로 양보하며 지내야지요.

  • 주 5일 열심히 일하셨으면 하루정도는 늦잠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있는정도는 아닙니다. 아니면 늦잠 주무시고 일요일 저녁에 늦게까지 잠 못이루시나요? 아니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 주중에는 회사 일로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풀려면 좀 늦게 일어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와이프도 일주일간 고생을 했고 집안일이나 아이 돌봄등은 주말이라고 안 할 수 없으니 주말에는 와이프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토요일엔 잘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벌이가 아닌 와이프분은 주부시라면

    이해해 달라고좀 잘 이야기 해보세요

    나는 일하는데 이정도는 이해해 줘도 되는거 아니냐고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5일근무고 주말에 11시일어나는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혼자면 상관이 없으나 쉬는날에는 그래도 일찍일어나서 가족과 무언가라도 하는것이 좋겠죠

  • 그건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누가 틀렸다고 보긴 어려운거 같아요

    쉬는 날에도 일찍일어나 활동하는 사람도 있어요

    늦잠의 기준이 9시나 10시 일 수도 있죠

    저희 어머니도 쉬는날에 늦어도 10시안에는 일어나라 잔소리하시는걸요

    아내분이랑 잘 조율해보세요

  • 아니요~쉬는 날에는 늦잠도 자고 해야 일에 능률도 오르고 일주일도안 쌓였던 피로도 풀리는 것이기 때문에 늦잠은 아주 필수입니다.

  • 문제 없습니다. 보통 자신의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주말에는 쉼이 필요한데. 아내분과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군요. 쉼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