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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농구에서 보면 모두가 다 3점슛을 잘 넣는데 이렇다면 포지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인가요?

현대 농구, 특히 NBA를 보면

정말 누가 잡더라도 3점 슛을 넣을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사실 센터, 포워드 (파워, 스몰), 가드 (슈팅, 포인트)

이렇게 나뉘는 포지션의 구분이 별 의미가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내감미로운산호수

    내내감미로운산호수

    정말 요즘 농구 보시면 예전보다 포지션의 경계가 많이 흐려진 게 느껴지실 거예요. 특히 NBA 같은 경우는 '포지션리스(positionless)' 농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누구나 드리블도 잘 하고, 패스도 하고, 심지어 센터들도 3점슛을 던지는 시대가 됐죠.

    하지만 포지션 구분이 완전히 의미 없어졌다기보단 역할이 유연해졌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센터는 골밑만” 이런 개념보다는 이제는 키 큰 선수도 외곽에서 플레이하고 가드도 리바운드 싸움에 적극 가담하죠.

    결국 중요한 건 포지션보다는 팀 전술 안에서 각 선수가 어떤 역할을 맡느냐인 것 같아요. 예전처럼 딱딱 나눠서 생각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역할이 바뀌는 유연한 농구가 현대 농구의 흐름이라 볼 수 있겠네요.

  • 현대농구는 포지션 경계가 많이 흐려졌죠.

    센터나 포워드도 3점슛을 능숙하게 쏘고 가드도 수비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죠.

    특히 수비시에는 한군데라도 구멍이 있으면 공략당하기 쉽죠.

    그래서 공수 모두 되는 다재다능한 선수들이 더 가치 있게 평가 받습니다.

    전통적인 포지션 구분보다는 볼 핸들러, 슈터, 림 프로텓터 등으로 분륟히는 경향도 강해졌습니다.

    포지션 구분이 여전히 존재는 하나 그 경계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전에는 

    포인트 가드

    슈팅가드

    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

    센터

    이렇게 명확하게 나눠져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가드, 포워드, 센터 구분하는거 같기도 하고

    예전 보다는 포지션 경계가 많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 농구경기에서 저는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리바운드 같아요 농구 명언에 리바운드를

    지배하는자 농구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물론 요즘에는 포지션의 벽이 많이 허물어

    졌지만 아무래도 농구는 센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포지션 벽을 허물어도

    각자 맡은 포지션을 있는것 같아요

  • 농구는 3점슛으로는 이기기 어렵습니다.

    확율높은 농구를 해야 합니다.

    최대한 링가까이에서 슛을 던져야 잘들어가고 또 리바운드를 잘잡아야 해서 농구를 센터싸움이라고도 합니다.

    5명이 모두 3점슛을 넣은 것보다 각각의 포지션에 충실해야 승리할 확율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