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된사람, 또는 지인들이
불안장애가 있다고 한다면 ,
겉으론 멀쩡한데 대화하다보니 정신장애 라고 솔직하게 말하는걸 듣게되거나 불안장애라고 한다면 , 약을 먹는중이고 꽤 오래됐다고 가정한다면요
얼굴을 본다해도 겉으론 너무멀쩡하고 멋있거나 예쁘지만요
좋았던 감정들은 사그라들고
이중의 시선을 낀다면 어떤마음으로 바라볼까요?
연인이 아닌 사회는 어떤 시선들인가요?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사회가 됬으면 하나요 여러분은?
이런문제에 관심있는분들은 대답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