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와이프가 동호회나 모임갈 수 있게

허락해주신 분들 종종 있나요?

여러분이나 주변 분들 그렇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아니면 허락없이 몰래하는 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직장내에서 하는 동호회활동은 신경쓰지 않는데 외부 동호회활동은 한번 생각은 해보는데 믿는거지요. 허락여부를 정해주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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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동호회가 건전한곳이라면 허락을하고 그렇지않는다면 허락하지않습니다.등산이라던가 여라가지 이슈가있는 동호회는 못가게 하는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저희는 서로 허락을 맡고 갑니다

    그리고 그 모임에서도 음주 여부도 서로 허락을 맡고 가요

    상대가 몸이 좀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마시려고 한다던가하면

    전 그냥 뜯어말립니다... 안된다고

    웬만하면 마시게 해주고 모임가게 해줍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는 굳이 동호회나 모임을 따로 나가야하나 싶기는 하거든요.

    그냥 서로 좋으면 그만이고 서로놀면된다는 마인드이다보니 굳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여자친구 모임가는거 다 허락해주긴 합니다.

    질투나 걱정되긴 하지만요..

    여자친구도 자기 생활이 있고 일상이 있으니까 다 이해하려고 합니다.

    동호회까진 아니지만, 남편분이 동호회 간다고 하신다면 그냥 허락해주세요.

    건전한 취미라면 그게 힘이되고 스트레스도 풀고 할 수 있으니까요.

    혼자만의 시간 생겨서 좋기도 하잖아요.. (서로 혼자있는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그렇게 기분 풀고 집 오면 분위기도 더 밝아질겁니다.

    저는 말하고 놀러다닙니다.

  • 예 여기에 있어요

    저하고 와이프는 산악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 산악회에 같이 다니면

    서로 재미가없어서 각자 다른 산악회 다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