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WFP(세계식량계획)와 FAO(식량농업기구)가 5월 발표한 ‘북한의 식량안보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식량난이 최근 10년 중 가장 심각하다고 해요! 현재 북한은 식량 생산량이 식량 소비량보다 현저히 적어요! 식량난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죠.
심지어 북한 기상수문국(우리의 기상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5월 15일까지 평균 강수량이 평년의 39.6%인 56.3mm이며, 이는 1917년 이후 제일 적다고 해요!
국제기구도 북한 식량 부족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어요!
“1,010만명(인구의 40%)에 대한 식량 지원이 절실한 상태이며, 인도주의적 조치가 적절하고 시급하게 취해지지 않을 경우 5~9월 춘궁기 동안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