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스웨인,블라디미르,모데카이저 축구선수 포지션으로치면?

뭐이제 우리나라는 월드컵에서 탈락했지만 월드컵은 진행중이고 해서 재미삼아 여쭤봅니다만 롤에서 쓰고 있는챔이 스웨인,블라디미르 가끔식 모데카이저도 쓰고 있는데 이 세 챔프들다 축구선수 포지션으로치면 스웨인은 수비수,골키퍼? 왜냐면 체력을 늘려서 버티는 스타일이다 보니 수비수,골키퍼 같은 방패 역할같고 블라디미르는 공격수,스타라이커? 폭딜로 적들을 모조리 폭사시켜서 한타를 끝내다보니 상황을 확실하게 끝내는쪽이라 공격수,스타라이커 느낌이고 모데는 공격수는 맞는데 수비수 느낌도 있고 미드필더? 같은 느낌인데 여러분들 어케 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들의 특성을 축구 포지션에 대입해 보면 스웨인은 강력한 군중 제어기와 궁극기를 통한 버티기 능력 덕분에 최전방에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역습의 시발점이 되는 수비형 미드필더(볼란치), 블라디미르는 강력한 광역 폭딜과 '피의 웅덩이'를 활용한 생존력으로 결정적인 순간에 게임을 터뜨리는 크랙형 윙어(공격수), 그리고 모데카이저는 '죽음의 세계'로 상대 핵심 선수를 격리하고 1대1 상황을 압도하는 묵직한 존재감을 가졌기에 상대 공격수를 완벽하게 지워버리는 **파이터형 중앙 수비수(센터백)**가 가장 잘 어울립니다.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했을 때 스웨인은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생각합니다.

    cc기, 딜탱이 되는 챔피언이라 상대팀에게 맞으면서 비비면서 딜을 넣죠.

    그리고 블라디미르는 메인 딜러까지는 아니고, 누킹을 하는 암살자도 아닙니다.

    지속딜로 지속적으로 어그로 끄는 챔피언이라 생각해서 블라디미르도 공격형 미드필더랑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모데카이저는 단단하고, 든든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골기퍼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