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와 사귄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사귄지 3주 쯤에 같이 반지공방에 가서 커플링을 만드려고 하는데요 너무 이른걸까요. 다들 100일 지나서 커플링을 맞추던데 벌써 만들었다가 금방 깨질까봐 무서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사권날짜가 100일인데 커플링보다는 좀 가벼운 티나 커플파자마 추천드려요!! 커플링은 헤어지거나 불편해서 안할수도 있어서 저는 1년째 아니면 300일 때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지금은 상대가 너무 좋고 소중한 상태이실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관계가 깨질 것도 걱정되시고요. 보통은 1년 넘게 사귀고 1주년 기념으로 하시는 것도 의미 있으실것 같아요. 사랑의 도파민은 보통 6개월 정도까지만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1년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관계가 안정된 상태인거죠.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물 흘러가듯 편안히 관계를 유지하셨음 좋겠네요.
저는 사귄 지 일주일 만에 맞췄어요 3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서로 좋다면 언제 맞추냐는 중요하지 않는 거 같아요
다만 커플링을 맞출 정도로 확신이 서는 게 좋겠죠!
제가 생각했을땐
사귄 지 3주에 커플링을 만드는 건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둘 다 원하고 즐거운 경험이라면 문제될 건 없어요.
중요한 건 반지가 관계의 속도를 결정하지 않도록 서로 마음을 맞추는 것.
사귄지 몇 일 되었는지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동의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는 부분 같아요.
직접 만드는 커플링이니 두 사람에게 더 의미가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짜가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서로의 마음이 더 중요하지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만약 마지막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조금만 참으시는게
현실적으로는 더 좋아 보이는군요
앞으로 이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100일정도에 얘기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조금더 만나보고 기본적으로 많이하는 데이트 왠만한데 다 가보고 특별한거없을까? 할때즈음 (약100일쯤) 얘기 끄네보세요. 공방가서 커플링 맞출래 하고요! 저도 100일기념으로 맞췄어요~
커플반지가 어떻게 보면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의 만남을 약속의 의미라고 할수 있기에 보통 100일 200일 정도의 시기에 하는 것이 보통 입니다. 사귄 지 3주 정도라면 너무 빠른 느낌이 듭니다. 커플링 보다는 그냥 기념될 만한 추억을 많이 쌓으려고 노력 하고 커플링은 좀더 나중에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공방가서 만드는거면 데이트 삼아 하는거잖아요~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데이트도 하고~비싼 반지 맞추는것도 아니구 그냥 가볍게 하는거니까 크게 걱정안해도 될 것 같아요~아무래도 커플링이 있으면 뭔가 소속감(?)연대감(?)같은게 생기기도 하고 겸사겸사 좋잖아요~헤어지면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는거죠ㅎㅎ
커플링은 조금 시간을 두고 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서로 금액을 반반해서 투자의 개념을 살짝 넣는다면
지금 하셔도 상관이 없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커플링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100일에 하는 경우들이 주변을 봐도 많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일단 조금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거는 원하실 때 하면 되고요. 이른 게 아니라 좋은 행동입니다. 빨리 하면 나쁠 게 없잖아요. 그리고 금방 깨질까봐 무섭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반지를 만드는 게 상관이 있나요? 금방 깨진다고 해도 반지. 만든 게 그렇게 막 큰 손해도 아니잖아요. 금방 깨질 게 두려움 아무것도 못하는데 그건 말이 안되죠. 그냥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