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구에서 승부처에서 투수를 자주 바꾸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야구 승부처에서 좌타자가 나오면 좌투수를 우타자가 나오면 우투수를 기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해서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평균적으로 우타자는 우투수에게 좌타자는 죄투수에게 비교적 약합니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는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승부처라는 건 글자그대로 승부에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유리한 투수를 올리는 거죠.
이런 상황도 이젠 볼날이 얼마 없긴합니다. 너무 지루해져서 메이저리처럼 3타자 의무상대 규칙을 도입할 예정이니까요.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황을 만드려는건데
기본적으로 죄타자는 좌투수가 약간은 유리합니다
타지입장에서 투수의 팔이 나오는 각도가 시선이 불편합니다
오른손 투수는 대각선 방향이라 잘 보이지만 왼손투수는 일단 내 등쪽이니깐요
반대의 경우도 그렇고요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끌고가려는 작전이죠~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기본적인 성향이 우투수에겐 좌타자가. 좌투수에겐 우타자가 강하죠. 타자별로 다른경우도 있지만. 공궤적과 스윙에 강하니 이런경우 상황에 맞게 유리한쪽으로 투수를 교체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