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다닐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 왜 그 나이에 임신을 하는 것인지 이유가 궁금하고,

고등학교 다닐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인가요?

왜 그 나이에 임신을 하는 것인지 이유가 궁금하고,

애를 지우지 못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친구도 임신을 해서 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 때 임신하는 애들은 여러 이유가 있어요.

    가정환경이 어려운 경우, 성적 충돌이나 무지, 또는 강압적인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어요.

    그 나이에 임신하는 건 미성숙한 상태에서 책임감이 부족하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려서일 수도 있어요.

    아이를 지우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적 연결, 책임감, 또는 종교적 신념, 주변의 지지 때문일 수 있어요.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 복잡한 사회적, 개인적 이유가 섞여 있기 때문에, 단순히 나이 때문만은 아니랍니다.

  • 고등학교때부터 임신을 하는 사람들은 성에 대해 무지한면이 있는게 크지요.

    또한 애를 지우지 못하는것도 이 사실을 주위에 숨기고 혼자 끙끙거리다가 늦게 되는 면도 있고 모성애가 생겨서 지우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통은 아직 어리기때문에 성에대한 개념이 부족하여 피임을 하지않고 실수를 하여 임신을 하는것이죠.

    요즘에는 성관계 나이가 점점 빨라진 만큼 피임에대해 공부하고 조심해야됩니다.

    조심하지 않은 사람중에 임신이 되는거죠

  • 고등학교때 임신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 임신을 하였는데 사실 임신 사실도 모르고 지내다가 배가 불러온후에 알게 됨으로 어쩔수없이 낳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고등학교 다닐때 엄마가되는 학생은 한순간의 실수로 임신을하고 아이를 지우기 싫어서 낳아서 엄마가 되는것이죠.대부분 잘키우기보다는 못키우는분들이 많습니다.

  • 사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그리고 사랑을 하면 그때는 사실 성관계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신경을 쓰지 않는것 같아요 즉 임신에 대해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뒷일을 생각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낳고 않낳고는 본인의 판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수술을

    대부분 하지만 부분적으로 하지 않는 학생들이 종종 있는것 같더라구요 애를 지우지

    않는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판단때문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잘못을떠나 대한민국의 성교육시스템이 아직 미숙하여 제대로 교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성이라면 감춰야 하고 위험한 행동 이라는 인식 부족이 강합니다.

    이런 부분은 국가의 제도적 문제라 보시면 됩니다.

    아이들의 부족한 행동과 교육부재의 상황 및 아이들도 유튜브나 SNS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누구나 피임을 해야 한다는것은 이제 모두가 다 아는사실입니다. 하지만 괜찮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 등이 실제 임신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후 대처가 중요한데 사회적으로 인식이 매우 안좋기 때문에 상담이나 산부인과를 가는것이 매우 힘든게 현실입니다.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성고민을 함께 나누는 문화가 중요해 보입니다. 이중에는 결혼을하여 책임감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어린 부모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