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해상도나 주사율을 원한다면 모니터도 해당 해상도 주사율을 지원해야 하고 케이블도 그에 맞는 규격이어야 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모니터가 FHD라면 케이블만 바꿔도 해상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4K 등 더 높은 해상도를 원하면 4K 지원 모니터와 DP 또는 HDMI 2.0 이상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DVI포트의 경우 qhd이상의 해상도를 사용할때, 양쪽다 듀얼링크를 지원해줘야하고 듀얼링크 케이블도 사용해야하는데 지금와서 구하기가 좀 머리아픕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케이블로 해결이 불가능하면,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을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qhd 미만의 해상도의 경우엔 아무 차이가 없으니 그냥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