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2011년 이후 취업률은 대체로 67%대를 유지하다가 2017년에 조선업 불황 여파 등으로 66.2%의 취업률을 보인 바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첫해였던 2020년은 이보다 더 떨어져 취업률을 조사하기 시작한 2011년 이래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분야별 취업자 수를 보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28만4359명, 해외취업자가 1131명, 1인 창업·사업자가 5317명, 프리랜서가 1만8139명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지며 해외취업자 수는 2853명에서 1131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