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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야구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는?

우리나라야구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는 누구인가요?지금도 그 선수가 현역으로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지요? 아니면 은퇴선수라 그 기록이 깨지지않고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리그에서 가장 삼진을 많이 잡은 선수는 송진우입니다.

    2048개를 잡았습니다.

    그 뒤로 현역인 양현종이 작년까지 1947개를 잡았고 올 시즌에 64개(6월18일까지)를 더하면 2011개가 됩니다.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 조만간에 깨질 기록이죠.

  • 지금까지 KBO 통산 탈삼진 1위가 누구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48개를 기록한 송진우 선수가 가장 많은 삼진을 잡아냈습니다.

    그 다음은 현역인 양현종 선수로 6월 17일 현재 2009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변수가 없다면 올시즌 내에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한시즌을 기준으로는 2021년 두산의 용병 미란다 선수가 225개의 삼진으로 1위이고 통산으로는 한화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송진우 투수가 2048개로 1위입니다. 다만 통산 1위는 현역인 양현종 선수가 2009개로 조만간 통산 1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야구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KBO 리그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는 송진우 선수입니다. 그는 현역 시절 동안 총 2,048개의 삼진을 기록했어요. 하지만 송진우 선수는 이미 은퇴한 상태라서 현재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답니다!

  • 우리나라 투수들 중에서 통산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투수는 한화출신 송진우 투수로 2,128개를 기록하고 있고 그 기록 쉽게 깨기 어렵습니다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는 최동원 선수입니다. 최동원 선수는 KBO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삼진을 기록한 선수로, 그의 삼진 기록은 눈에 띄게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못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