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덕수 국무총리 외에 국무위원 전체, 비서실장, 비서실 정책실장 등 다 공석이라고 하던데..

현재 한덕수 국무총리 외에 국무위원 (부총리, 외교부장관, 통일부장관, 법무부장관, 국방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등)과 대통령비서실장, 비서실 정책실장 등 다 공석이라고 하는데.. 그럼 정말 무정부상태 아닌가요? 이런 상태에 북한이라도 도발을 한다면 어떻게 되는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현재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긴 하지만, 완전한 무정부 상태는 아니에요.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정 공백을 우려해 사의 수리를 보류한 상태이고, 각 부처의 실무진들은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보 관련해서는 군 지휘체계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어서,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은 가능한 상태예요. 합참은 현재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국정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국가 시스템이 완전히 마비된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정치적 혼란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주요 국무위원과 대통령 비서실 고위직이 공석이라면 정부의 주요 결정 및 대응이 지연될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북한 도발이 오면 대응이 느려질수 있습니다

  • 현재 한국의 정부는 많은 고위직 공석 상태에 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정책실장, 수석비서관들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에 따라 국가의 주요 인프라와 정책 결정에 중요한 공백이 생겼습니다. 이 상황에서 비록 무정부 상태는 아니지만, 중요한 직위들이 공석으로 남아 있어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나 결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이나 외부 위협 상황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국가안보실을 포함한 일부 중요한 기관들이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을 수 있기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