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샤딩 기술은 현재 어느 정도 기술 구현이 가능한지 알고 계신분 있나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TPS(초당 처리 가능한 거래 건수)를 상업용에 적용 하기 위해
비탈릭이 밝힌 기술이 샤딩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기술은 검증된 블록들을 묶음으로 만들어 추후 검증시에는 묶음만 검증함으로 초당 처리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라고 이해 하고 있습니다.
혹시 개발자분들 중 이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진척 되고 있는지 최근 소식과 실제로 구현 가능한
기술인지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들었던 내용 중 샤딩 기술이 연구논문 수준이지 실제 구현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