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CJ에서 1996년 말 출시되었고 초창기 한국시장에 이런 형태의 무균 즉석 밥 햇반이 최초였으며 오랜 기간동안 경쟁 상품이 없었습니다.
밀몽한 후 가열하는 레토르트 식품과는 달리 밥을 짓고 밀봉한 후 재가열을 하지 않는 공정을 채택했고 지은 밥을 재가열하면 맛이 변해버리기 때문으로, 밀봉직전에 공기 중에 제조중인 제품이 그대로 노출되는 것은 피할수없으므로 이 과정에서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병원 무균실 이상으로 반도체 공장에 적용되는 수준의 클린룸을 도입했으며 , 이를 위해 100억 이상의 투자가 필요해 당시 회사에서도 다른회사들처럼 레토르트 즉석 밥을 내놓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결국 진행시켰고, 이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