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막학기동안 같은 학과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계속 몰래 쳐다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저랑 방학직전에 실습처에서 같이 한달동안 일을 했고 그 과정에서 제가 점차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모쏠이고 이런거에 쑥맥이라 계속 쳐다만봐서 상대도 다른 친구들에게 자기를 좋아하는건지 헷갈린다고 말한걸 들은적이 있습니다 뭔가 확인해볼려하는 느낌도 들었고...저도 상대의 마음을 모르기에 계속 그렇게 쳐다만 보다가 졸업을 했습니다
지금 졸업하고 4월인데 오히려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ㅜㅜㅜ돈도 별로 없고 취준중인데도 문뜩 생각이 나네요 지금 고백하기엔 좀 그런가요ㅜ
톡친구나 인스타도 그때 당시 안받았고 막학기엔 쑥쓰러워서 눈조차 마주치지 않아서 뭔가를 할수가 없네요
상대랑 연결된 사람이랑 그 누구도 친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