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 공장 건설현장에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데 이유가 있는가요?

삼성전자는 주가 총액 1,000조 넘으며 명실상부 대장주 1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평택에 신규 공장 건설 중입니다. 건축 건설 현장은 외국인 노동자 비율 높다는데 삼성전자 평택공장은 외국인 노종자 절대 채용하지 않고 100% 내국인만 채용 한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한국인들이 더 성실하기 때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 반도체 공장 건설현장은 내부 칸막이 작업·전기 배선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될 수 있는 공정이 있어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됩니다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이 각각 인력을 모집하며,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주로 한국인이 채용하는 경향이 있었다는 현장 인부의 관찰이 소개됩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공장 건설 현장에서 자국민을 우선 채용하는 사례가 흔하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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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아무래도 반도체 공장이라는게 국가 핵심 기술이 집약된 곳이라 보안 문제가 제일 크다더라고요 외국인 근로자가 들어오면 기술 유출 우려도 있고 관리하기도 까다로우니까 그런것 같아요 사실 한국인이라서 더 성실하다기보다는 안전 교육이나 소통 문제도 있고 보안상 이유로 내국인 위주로 뽑는게 마음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 반도체 공장은 기술 보안이 핵심입니다. 그러다보니 보안을 중요시하고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 입장에서는 외국인을 채용했다가 기술이 유출이 될 리스크도 있기 때문에 한국인을 채용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그냥 성실 하기 때문보다도 보안의 중요성 대문이라고 바여, 원래 다른곳들도 그러케 해야 대는게 정상ㅇ인데여, 오로지 삼성만 그런걸 잘 지키고 잇어서 아쉬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