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사람구분하는방법있을까요??
제목그대로에요 예전부터친하다고생각한사람한테 통수당하고 그래서 어떤게친한기준이먼지모르겠어요속상하기도하고요 알려주시면고마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 ,그냥 머 밥같이 먹고 술 같이 마시는것도 친구고
속심의 얘기 들어주는것도 친구고
금전적인 어려움이 있을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도와주는것도 친구죠
진짜 내가 원하는 친구라는친구 구분 하려면 세월과
경험이 필요 하겠지만 .나에게 중요한일 .힘든일 있을때는 딱 구분이 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겉으로만 봐서는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하다는 기준은 주관적인 판단이지요. 우정을 쌓아온 기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와 상대방이 잘 맞는지가 중요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나를 공격하지 않는 사람이 친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도 지켜야 할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점을 건드려서도 안 되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너무 상처줘서도 안 되구요.
친한사람과안친한사람관계는신뢰관계입니다 서로가믿음이없어면안친한거고믿음이있어면친한사이입니다 열길물속은알아도사람속마음은모른다고했습니다 특히친한사람과돈거래는안해야친하게지낼수있습니다 돈거래하면 항상문제가생김니다
안녕하세요.
옛말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형제든 친구든 가족이든 가깝고 친한 사이일수록 배신당하면 사람 자체가
싫어집니다.
그러니 상대방이 너무 친하게 다가와도 나한테 잘해줘도 나의 속내를
다 오픈하면 안됩니다. 사람 속은 알 수가 없거든요.
모든 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가깝게 대하면 데게 되어 있고
너무 멀리 대하면 의미가 없는 것이죠.
어차리 인생은 홀로 사는 것입니다. 혼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사람은 겪어보기 전에는 판단할 수가 없어요
좋은사람과 나쁜사람은 경험을 통해서 터득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기때문에 딱 정해서 이런사람이 좋다 나쁘다 라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라는것도 의미없어 질때도 있는게 인생이니까요
흘러가는대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좋은 친구도 생길거에요
친한 사람 따로 있나요?? 자주 만나서 밥도 함께 먹고 커피도 마시며 속에 있는말을 터어놓을수 있는사람 또한 나 어려울때 옆에 있어주고 함께 해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