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학 특화 최적화와 벡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각 재화의 최대 생산량을 구성요소로 하는 벡터를 정규화한 뒤에 기준벡터와 내적한 값이 1에 가까우면 그 국가는 그 재화에 특화하기에 적합하다는 간편하게 특화재화를 찾는 방법을 접하게 되었는데, 왜 생산벡터와 기준벡터 방향이 비슷할수록 특화에 적합하나요?
또 이런 내용이 있는 서적이나 이론은 어떤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특화재화를 찾는 것에 관련된 주요 이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비교우위 이론과 절대우위 이론을 통해서
특화재화를 찾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규화된 생산벡터와 기준벡터의 내적이 1에 가까울수록 두 벡터의 방향이 유사하다는 뜻이며, 이는 해당 국가의 생산능력이 기준 특화재화의 구성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방향이 비슷할수록 비교우위와 자원배분 효율성이 높아 특화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리카도의 비교우위이론과 현대 무역론의 벡터모형(도른부쉬-피셔-사무엘슨 모형 등)에서 응용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벡터의 내적이란 두 벡터의 각 성분끼리의 곱한 후, 합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생산벡터와 기준벡터 방향이 비슷할수록 그 차이가 없어지므로 1에 가까워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