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권태가 온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예전에 우을증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우연한 도움으로 우울증에서 벗어난지 1년정도 지났습니다. 얼마전에 허준이 교수님의 서울대 축사에서 "무섭도록 반복적인 일상의 세부사항"이라는 말씀을 듣고 공감하긴 했지만 이정도의 삶의 권태가 온적은 없었는데 인생이 지루하기만 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단순히 일상이 반복되어 그런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상적인 일에 있어 변화를 주는것도 매우 필요한 일중의 하나입니다.

      새로운 도전이나 취미활동등을 찾아서 해보시는것도 삶의 변화에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반복된 삶의 충실했던 사람이 더 삶의 무료함이 오기 마련입니다. 지난 삶을 돌아보시고 그 삶에서 의미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시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상에 권태기가 온 경우 하루 패턴에 익숙해져서 그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20분마다 알람을 맞춰놓고 한가지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다른 생각 할 틈도 없을 뿐더러 결과도 뛰어나고, 권태기 같은게 올 틈이 없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권태가 와서 인생이 지루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새로운 삶의 일탈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미나 여가 혹은 운동등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삶의 권태기가 온것 같다고 하신다면

      스스로 취미나 여가활동을 통하여 극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무기력을 극보가기 위해서는 먼저 해야 할 일은 밖으로 나가서 맑은 공기를 마셔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남들이 주로 하는 운동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 말입니다. 좋아하는 운동에 대한 동호회 활동도 좋습니다.

      운동을 하면 도파민과 세로토닌 생성이 원활해져서 만사가 귀찮은 무기력증 생각을

      해소시키고 긍정적인 생각들이 피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상이 계속 반복되고 그런다면 삶에 대한 무료함과

      더불어서 무기력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은 일상의 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평소 하고 싶으셨던 활동을 도전해보시면서 삶에 대한

      활력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삶의 권태기가 왔을 때

      항상 그 일에 의미를 두고 고마워 하면서 우리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의 감정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권태기는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세요.

    • 안녕하세요. 황민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일상생활을 가급적

      즐거운 생활을 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예을들면 우울해 질때 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가사 내용에 빠져 들어 가서 즐거운 생각이 들대 까지 깊이 빠져들어가도록 반복적으로 노력을 하시면 크게 도움이될것입니다 답변에 도움이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