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구입시 이런문의 어떨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알못입니다.

그랜저 IG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는데,

예산상 10만~15만 km 사이 차량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차량 상태 확인을 위해, 딜러분께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혹시 이런 질문을 드리면 보통 당연히 알려주시나요?

아니면 너무 꼬치꼬치 묻는다고 진상처럼 보일 수 있을까요?

1. 엔진이나 미션 관련 수리 내역이 있는지

2. 오일류(엔진오일, 미션오일, 냉각수 등)는 마지막으로 언제 교체했는지

3. 점화플러그나 점화코일 언제 교체

4. 타이어 상태 및 마지막 교체는 언제

5. 쇼바, 로워암, 부싱류 등 하체 관련 부품 교체는 언제

6. 정비소에서 따로 수리 권유받은 사항이 있는지

그리고 혹시,

이런 내용들이 실제 차량 가격 책정에도 반영되는 건가요?

예를 들면

위에 소모품을 최근에 교체한 차량은 가격이 더 높고,

교체 이력이 없으면 가격이 좀 낮게 측정되는 식으로요.

중고차 구매가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접근 중인데,

조언이나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의 중고차 내역은 현실적으로 정확한 내역에 대한 것은 알 수 없습니다.

    중고차를 사시게 되면 엔진오일, 밋션오일은 기본적으로 교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트레드(타이어 무늬 )마모 상태와 제조날짜 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실제적으로 중고차를 구매사면 점검일지에 사고이력, 중요부품교체이력등이 기록될것입니다.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도 차량일지가 차에 없다면 사실상 뜯어보지 않는 이상 알수 없습니다.

    우선 차량에 차량관리 일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정말 문제없고 좋은차라면 가격을 올리기 위해 전 차주가 관리한 차량관리일지 비치해 놓았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