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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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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캔한 자료도 검토하는 직원은 꼼꼼한 성격이 맞는가요?

회사에서 업무 하다보면 문서를 스캔하여 PDF 만들어 보관하거나 메일 보내기도 합니다. 스캔은 문서 그대로 PDF 만들기 때문에 이상 발생할 가능성이 없는데 불구하고 꼼꼼하게 검토하는 직원은 성격이 꼼꼼하고 실수하지 않는 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네, 대체로는 꼼꼼한 성향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캔 문서는 원본 그대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누락 부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이를 확인하는 습관은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업무 태도에 가깝습니다.

  • 어떤 직원이 회사문서를

    PDF파일로 변환하여 보관한다는 것은

    일머리가 깔끔하고 치밀한 성격이라고

    보여지네요.

    이런 성격의 유형이라면,

    실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 그렇게 업무를 처리하는 직원은 꼼꼼하고 실수도 적고 아무래도 승진이나 고과도 잘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실수가 없을 거 같다고 판단하고 임의적으로 넘기다가 실수가 발생하면 큰 타격을 입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꼼꼼한게 직장 생활에 더 도움이 됩니다.

  • 스캔한 PDF를 다시 확인하는 직원은 꼼꼼한 성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캔 과정에서 페이지 누락, 기울어짐, 잘림, 해상도 문제, 개인정보 노출 같은 오류가 실제로 자주 발생거든요. 다만 무조건 장점만은 아니고, 업무 성격에 따라 과도한 확인은 효율을 떨어뜨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