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증기와 안개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

둘다 기체인거는 확실한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다른느낌입니다

수증기는 실생활에서 발생빈도가 높지만 안개는 최근들어서 보이지 않더라구요

초등학생때 등교하면 운동장에 자욱한 안개를 보았는데 그당시에는 수증기로 생각했거든요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증기와 안개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

      안개와 가습기나 끓는 물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수증기 모두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둘은 다른데요.

      수증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로 물입자가 기화된 것입니다.

      우리가 물을 끓이거나 가습기로 볼 수 있는 것은 으로 수증기와는 다른 것입니다. 수증기는 눈으로 볼 수 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증기는 물입자가 기화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응결핵이 없어도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개는 물과 응결핵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끝"

    • 안녕하세요. 수증기와 안개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문하셨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증기로 이루어진 것이 안개입니다."

      안개를 정말 쉽게 설명하면 구름이 지표위에서 형성된것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증기는 공기 중에 기체로 존재하는 물이 응결되어서 눈에 보이는 것이 수증기 입니다.

      안개의 생성 원리를 이해하시면 수증기와 안개가 어떻게 다른 개념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원리는 과학책에 나올법한 딱딱한 내용이고 과학용어가 나오니 궁금하시면(대기압, 압력 응결.. 등등)한번만 읽어 보세요 :)

      간단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어떤 영향에 의해서 대기압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압력과 온도가 낮아지게 되면 공기가 포함 할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기체로 되어있던 물이 응결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물방울이 눈에 보이는것이고 이것이 바로 안개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수증기란 물이 증발하면서 나오는 것을 수증기라고 합니다.

      즉 물이 있어야 생기는 대기에서 생성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안개는 물이나 땅 지면에서 올라오는 것을 말합니다.

      수증기는 대기에 있는 물들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것이지만 안개는 지표면에 있는 수분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각종 안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어른들이 물안개가 많으면 몸이 무겁다고 하시고 안개가 있는 곳에 가지말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