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70년 예전에는 “맞아야 정신 차린다”는 말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체벌보다 대화와 교육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 사람을 바꾸는 건 공포보다 이해와 존중인 것 같아요
잠깐은 무섭고 말을 듣게 만들 수는 있지만, 진짜로 잘못을 이해하거나 스스로 바뀌게 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겨 나고 있어요. 오히려 맞은 사람은 상처받거나, 무서워서 숨기게 되거나, 자신도 나중에 화나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배울 수도 있더라구요
특히 아이나 학생에게는 왜 잘못됐는지 차분히 설명하고, 규칙을 정하고, 결과를 책임지게 하는 게 더 오래가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혼내는 건 필요할 수 있어도, 때리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나아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가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