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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바라밀다심경
반야바라밀다심경

변이 물처럼 나오는데 어떤게 문제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현재 변이 약간 짙은 고동색? 회색?같은 색깔의 변이 나오고 후에 물만 계속 나옵니다

어제 아침 안먹고 점심에 라면에 김밥 저녁에 해장국을 먹은거 말고는 먹은게 없습니다

그리고 물을잘 먹지 않습니다 어제는 300~500ml정도 마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2일이나 하루에 한번꼴로 불규칙한 시간으로 변을 봅니다

물변의 색깔은 일반 변색깔과 비슷하거나 살짝 짙습니다

원인이 어제 식사나 물부족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문제가 있을수도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급성 설사나 위험 신호보다는 식사 구성과 수분 부족에 따른 기능성 설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리하면

    • 식사 요인: 라면, 김밥, 해장국은 염분·지방이 많고 장 자극이 큽니다. 공복 시간이 길었던 점도 장운동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수분 부족: 하루 300~500ml는 매우 적은 양입니다. 대장이 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변이 먼저 나오고 뒤에 물처럼 나오는 양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변 색: 짙은 갈색~회색 계열이고 피나 검은색이 아니라면 출혈이나 담즙 문제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배변 간격: 하루 1회 또는 이틀 1회는 병적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우선 권장되는 조치는 하루 수분 1.5~2L 이상 섭취,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술·카페인 잠시 제한, 쌀밥, 바나나, 감자, 두부처럼 장에 부담 적은 식사, 2~3일 경과 관찰

    다만 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 물변이 1주 이상 지속

    • 복통, 발열, 체중 감소

    • 검붉은 변, 흑변, 점액·혈변

    • 야간 설사로 잠에서 깰 정도인 경우

    현재 정보로는 식사 + 수분 부족 영향이 가장 합리적인 설명입니다. 지속 여부만 잘 관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