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장르상관없이 일본 드라마 추천 해주세요

(*) 너무 잔잔한분위기만 아니면 좋겠습니다.

남자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으면 좋겠고, 장르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스릴러든 로코든 법쪽이든 수사물이든 추리물이드누상관 없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르 상관없이 몰입감 넘치고 매력적인 남자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 4편을 추천해 드립니다. 너무 잔잔하지 않고 전개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는 작품들로 엄선했습니다.

     1. MIU404 (수사물 / 버디물)

       사건의 초동 수사를 담당하는 경시청 기동수사대의 이야기를 다룬 빠른 템포의 수사물입니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아야노 고와 호시노 겐이 주연을 맡아 완벽한 버디 케미를 보여줍니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사건과 함께 두 남주인공의 티키타카를 보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2. 리갈 하이 (법정 / 코미디)

       잔잔함과는 거리가 먼,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폭발하는 최고의 법정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돈과 승리만을 쫓는 괴짜 변호사 코미카도 역의 사카이 마사토의 신들린 연기가 일품입니다.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와 코믹한 연출 덕분에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3. 아리스 인 보더랜드 (스릴러 / 서바이벌)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으로, 황폐해진 도쿄에서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펼치는 스릴러물입니다. 비주얼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야마자키 켄토가 주연을 맡았으며, 매 회차 긴장감 넘치는 데스 게임이 진행되어 지루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비주얼적인 화려함과 자극적인 전개를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4. 서른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로맨스 코미디)

       줄여서 체리마호라고도 불리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잔잔한 일상물이라기보다는 인물들의 속마음이 들린다는 설정 때문에 끊임없이 유쾌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남주인공인 아카소 에이지와 마치다 케이타의 비주얼이 훌륭해서 눈이 즐거운 드라마를 찾으신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일본드라마를 참좋아하는데요

    고전으로는 롱배캐이션 재미있게 봤구요

    로맨스는 해질녘에 손을 잡는다 어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 지루할 틈 없는 미스터리 수사물 '언내추럴'이나, 매력적인 남배우들이 출연하는 코믹 법조물 '리갈하이'를 추천합니다. 두 작품 모두 전개가 빠르고 몰입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