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자동차는 점화플러그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인젝터가 사용되고 피에조인젝터가 삽입되어있습니다.
점화플러그는 가솔린과 가스엔진에만 장착되는 것입니다.
dpf가 있는 모델이라면 dpf를 관리할 수 있는 물품을 구매하시면 좋은데요.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드려보자면 다그 네오가 있습니다. 네이버카페에 다그 카페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입하셔서 많은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될것입니다. 저도 dpf있는 12년식 싼타페를 타고 있습니다. 다그도 달려있구요. dpf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dpf가 작동될때는 시동을 바로 끄지 않고 dpf가 작동을 완료하고 나면 시동끄시는게 중요하고, dpf가 작동될때 불가피하게 시동을 꺼야 한다고 한다면 주차하시고 3분정도 지나면 dpf온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dpf가 비활성화되는데요. 그때 시동을 끄시면 됩니다. dpf가 활성화되었을때는 배기온도가 500도~650도까지 고온으로 오르기 때문에 바로 시동을 끄게 되면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시내주행이 많은 차량은 dpf있는 디젤자동차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디젤차는 장거리위주로 운행하시는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