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꼭대기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구원을 상징하며, 교회가 기독교 신앙의 중심지임을 나타내는 표식으로 여겨지고 있답니다.
항간에는 십자가를 신성시 하는 우상숭배라며 잘못된 신앙을 심어주는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이유로 초기 기독교에서는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도입되었기 떄문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교회등에서 십자가가 건물에 쓰여지기 시작했던것은 서기 550년에서 600년 사이로 추정되고있습니다.
교회 내부에 십자가를 도입한것은 그보다 더 전인 430년경으로 보고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