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 23살입니다 죽을만큼 공부하고싶은의지도 없고 좋아하는분야도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처럼 쟈격증따고 취업하자니 공부머리도 없고 끈기도 없다는걸 이미 알고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도대체 뭘해여할까요 그냥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건아닙니다 학교+알바 병행도해보고 카페알바 상담직 해외여행 자격증공부 취득도 다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전 제 전공도 맘에 들고 전공살려 취업하고 일하는중입니다. 전공이 맘에 드는데도 29살이 되어서야 자리잡고 일하고 있습니다. 적성이랑 전공살려 취업하기 만만치 않았습니다. 근데 전공도 안맞고 억지로 그 분야 공부해서 취업하시면 취업후 몇십년은 그 분야에서 일해야할텐데 너무 고통스러울거 같습니다. 23살이면 정말 아직 기회는 많습니다. 저도 23살에 늦은거 아닐까 생각한 순간이 있었는데 다시 23살이 된다면 그때 못이룬 꿈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