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것에 고마워 하는 것은 행복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이 드는가요?

내가 가진 능력이나 물질을 항상 고만워 하는 마음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부분 사라들은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면서 내각 가진것에 행복을 느끼기 어려운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라는 말도 있듯이 제 경험상 작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라고 속으로 말하는 걸 습관처럼 시작했더니 정말로 감사할 일들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주변인들에게 이말을 자주사용합니다

    좋은일이 있어서 감사한 게 아니라 감사한 마음으로 사니까 감사할 일들이 생기더라 라구요

  • 그런 말이 있더군요. 행복이란 내가 가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하면 그게 행복이라고 근데 사람이라는 특성상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기 어렵고 더 많은 것을 원하죠 그러다보니 행복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는 가족하고 직장다니면서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고 가족이 건강해서 감사한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아픈사람없고 직장다니는것으로도 행복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습관입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선 우리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쉽게 잊고 살죠.

    그래서 일부러라도 감사 리스트를 적거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행복은 거창한 변화보다 지금 가진 정도를 인정하는 순간에 더 자주 찾아옵니다.

  • 맞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말들이 좀 뻔한 소리 같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해보니까 정말 다르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마실때도 이게 당연한게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마시면 맛도 더 좋고 기분도 나아지는것같습니다 다만 매일매일 그런 마음을 유지하기가 쉽지않죠 특히 바쁘거나 스트레스받을때는 까먹게되는듯합니다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내가 지금 숨쉬고있고 밥먹고있고 이런것들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생각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질문자님, 실제로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심리학적으로도 행복감을 높이는 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 익숙해지면서 현재 가진 것의 소중함을 잊고 더 많은 것을 추구하다 보니 감사의 감정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감사는 특별한 사건보다도 매일 작은 것에서 찾을 때 더 오래 유지되며, 이를 습관화하면 만족감과 심리적 안정이 커집니다. 예를 들어 건강, 가족, 안정된 일상 등에 의식적으로 고마움을 느끼는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분명 행복의 지름길이지만 꾸준한 자기 인식과 습관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