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슬개골 탈구는 4단계로 크게 나눕니다. 보통 3기 부터는 수술을 권하게 됩니다.
슬개골 3기는 걸으면서 슬개골이 탈구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태는 염증, 통증을 유발합니다.
뒷다리의 파행, 절뚝거림, 오래 서있지 못함, 다리나 무릎을 만지면 아파함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염증이 지속되고 방치된다면 주변 조직으로 염증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슬개골탈구는 수술 처치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강아지의 건강상태, 나이, 탈구의 정도 등등을 종합하여 수술여부가 권장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