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꼭 그런 건 아닙니다 개봉하고 나서는 공기와 접촉하면서 에어링이 된다고 흔히들 얘기를 하는데 맛과 향이 부드러워지며 오히려 더 맛있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위스키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일부러 오픈해 두고 에어링을 시켜서 먹곤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최대한 향과 맛이 변하지 않게 하고 싶으시다면 보통 파라 필름을 감아두기는 하는데 파라 필름을 감는다고 해서 크게 효과는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필연적으로 공기와 접촉을 하면서 조금씩 막맛과 향이 개선되어야만 한다는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맛향이 날아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위스키 종류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보통 에어링은 두 달에서 세 달 정도는 기본으로 합니다 심지어는 6개월 일년도 에어링을 하는 위스키도 많습니다
저는 소믈리에대회에서 두 번 입상을 하고 현재는 위스키까지 같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는 소믈리에 겸 위스키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잘못된 정보를 접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