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을 타먹기 좋은 위스키가 따로 있는 건가요?

몇 년전부터 하이볼이 유행이였어서 그런지 요즘은 하이볼을 파는 곳이 상당히 많아지기도 했고, 또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는 캔으로도 나오더라고요. 하이볼을 만드려고 재료들을 사다보면 종종 하이볼 용 위스키라고 해서도 또 파는 것이 있던데, 하이볼의 경우 타먹기 좋은 위스키 종류가 따로 있는 것인지 있다면 다른 위스키들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하이볼은 산토리 위스키 사서 타먹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저는 야마자키 싱글몰트 위스키에 타먹는게 제일 맛있긴 하더라구요 단점은 야마자키 싱글몰트위스키가 비싸다는거죠

    하이볼은 위스키 종류랑 상관없이 왠만하면 마실만 한거 같아요 그러니 적당히 싼거 사서 타먹는게 진리 같긴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이 행복한 날입니다. 하이볼 타 먹기 좋은 위스키가 따로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조니워커 블랙라벨 12년, 싱글톤 12년, 듀오스 12년 이런 종류들로 나눠져 있는데요. 굳이 하이볼을 타 먹기 위해서 이렇게 비싼 걸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싼 위스키를 가지고 퀄리티가 높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 하이볼은 부드럽고 가벼운 맛의 위스키가 적합해요 제임슨 산토리 각빈 잭다니엘 허니 등 다양한 브랜드가 추천되지만 개인의 취향이 있어서 선택하셔서 드시면 되어요

  • 안녕하세요. 산토리 가쿠빈 추천드립니다. 가성비라기에는 가격이 꽤 나가지만 값어치를 합니다. 차이라 함은 역시 니트로 마실 때보다 하이볼로 마실 때 더욱 맛있다는 점이겠죠. 감사합니다.

  • 하이볼에 적합한 위스키는 일반적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맛을 가진 제품입니다. 하이볼은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만드는 칵테일로, 위스키의 맛이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이볼은 음료의 특성상 위스키의 맛이 단순히 강한 것보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이 좋습니다. 따라서, 부드러운 몰트 또는 그레인 위스키가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