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원로배우이신 이순재님이 오늘 별세 하셨다고 합니다.
참 세월이라는게 어릴때에 미디어등에서 보았던 정정했던 유명인들이 고령으로 하나하나 타계를 하는것을 보면서 더 많이 실감이 되는데요.
뭔가 한분한분 가실때마다 인생이라는게 참 무상하구나란 생각이 많이드네요.
결국 갈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데 왜 이렇게 아둥바둥 치열하게 살아가는것인가 하는 의문도 들고요.
정말 좋아하던 원로 배우님이 이렇게 가시는걸 보니 더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눈이라도 오려는건지 날씨까지 우중충 해서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여러분은 알고있던 유명인들이 그리고 세계에서 한 끝발 날리는 사업가 지도자들이 결국에는 죽는것을 보고 무엇을 느끼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우리에게 희노애락을 주던 이순재 배우님이 별세를 하셨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유명인이나 혹은 가족이 죽는 경우에는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치열하게 지내고 있나 싶더군요. 그래도 이순재 배우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있던 만큼 과거 작품이 생각이 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유명하고 인기많은 사람들도 결국은 죽음을 맞이하는것은 다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유명인들은 세상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죽는군아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