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는 린스는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보통 샴푸 위주로만 쓰다보니까 매번 린스가 남아서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었었는데 혹시 좋은 방법있을까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쓰지 않는 린스 활용 방법은

    정전기 및 먼지를 최소화 하는데 쓰이면 좋습니다.

    정전기나 먼지가 잘 발생하는 곳을 린스로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일 뿐만 아니라 정전기도 또한 덜 발생되어 집니다.

    그리고 얼룩진 화장실 안의 거울의 물때를 제거하는데 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른 천에 린스를 소량으로 묻혀 거울을 닦아주면 되겠습니다.

  • 저도 머리감을때 샴프만 쓰는 타입이라서 린스가 꼭 남더라고요ㆍ 명절때 회사에서 받은 선물세트에 꼭 린스만 남어서 당근에 무료나눔하고 있네요

  • 린스는 정전기 방지, 광택 복원, 청소, 섬유유연제 대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마른 천에 묻혀 가구나 전자제품을 닦으면 먼지 방지와 광택 효과가 있고 욕실 거울이나 유리창의 물때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린스를 물에 희석해 세탁 시 섬유유연제처럼 사용하거나 줄어든 니트 복원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경 김서림 방지, 원목 가구 냄새 제거, 빗 청소 등에도 유용하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린스 유통기한은 개봉전 3년 개봉후 1년정도 됩니다. 개봉후 린스가 오랫동안 남는다면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샴퓨는 큰거를 구매하셔도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소용량을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 남은 린스는 머리카락뿐 아니라 손이나 발의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옷감을 부드럽게 하는 섬유유연제 대용으로 활용하거나 희석해서 식물 잎을 닦아주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단 피부자극 여부 확인을 휘애 소량으로 테스트해보신 후에 사용하세요.

  • 쓰지 않은 린스는 욕실 수전 욕실 세면대 닦으면 반짝반짝 깨끗해져요 특히 욕실

    유리를 닦으면 코팅 효과도 있으면서 깨끗해 집니다

    린스는 여러모로 사용할곳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