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운동하면 체온이 높아지고 심박수가
빨라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취기가 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칼로리가 높은 술과 안주를 먹었기 때문에
운동으로 취기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어서 저는 술이 조금 취하면
운동을 하고 땀을 내서 어느 정도 술이 깬 상태로
잠에 드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술이 너무 많이 취한 상태에서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으니
가볍게 걷기운동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