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 중인데 자꾸 기분이 다운됩니다

어깨를 다쳐서 입원중인데 몸 움직임도 마음대로 안되고 오늘처럼 비가오니 기분이 너무 다운됩니다. 무엇을 해야 기분을 좀 바꿀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바깥에 나가지도 못하고 활동적으로 못하다 보니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산책을 자주 하시거나 혹은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취미 생활을 해보시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아니면 핸드폰 게임 하나를 정해서 그거에 빠져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병원에 있으면 할수있는것도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쳐지면서 기분도 가라 앉을수도 있습니다. 병원내에서 걸어다니기도하고 동영상시청,음악도 듣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가능하다면 병원주변을 산책을 하시는거도 좋고

    휴대폰으로 웃긴 영화나 드라마 예능을 보시면서 생각없이

    웃는거도 좋을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분이 다운 될 때에는 유머스러운 것을 보면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아니면 음악을 들어도 되고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다 할 수 있으니까 스마트폰을 활용해 재미있는 영화를 보시거나 음악을 들으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장마철 이기때문에 햇빛의 노출이 적어져 우울감이 올 수 있는데요.

    유튜브나 넥플릭스 등을 통해 코미디 프로그램과같은 재미있는 프로를 시청함을 통해

    기분전황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유튜브로 예능 같은거라도 보십시오 아니면 예전에 좋아했던 드라마나

    그런거 유튜브에 많이 올라오니까 그런거라도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병원안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