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시 부산에서 호치민으로 갈 때는 오른쪽(K) 좌석에 앉아야 이륙 후 해안선과 다낭 부근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 좋으며, 멜버른행은 밤 비행기라 큰 차이가 없으나 입국 시 호주 대륙을 내려다보기에는 왼쪽(A) 좌석이 유리합니다. 시드니에서 하노이로 돌아올 때는 왼쪽(A) 좌석을 선택해야 이륙 직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의 전경을 볼 확률이 훨씬 높으니 참고하세요. 마지막 하노이-부산 구간은 왼쪽(A) 좌석이 일출이나 한국 남해안 진입 시의 풍경을 보기 좋으며, 공항 사정과 바람 방향에 따라 이착륙 경로가 바뀔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안전한 호주 여행 되시길 바라며 좌석 지정 잘 하셔서 인생 사진 많이 남겨오세요.